협회 공지사항 협회 공지사항
이름 관리자 이메일 orffj@daum.net
작성일 2018-06-22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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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음악교육신문 18.06.20.



 

 

 

20세기 3대 음악교수법 중 하나인 오르프 슐베르크 교육법을 기반으로 국내 음악교육을 위해 힘쓰는 한국 오르프 슐베르크 협회.

7대 김규식 회장의 선임됨과 더불어 ()뮤 앤무와 긴밀한 협력아래 제1회 한국오르프슐 베르크 음악 콩쿠르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한국 오르프 슐베르크 협회의 활약을 자세히 알아보고자 김규식 회장을 만나보았다.

 

모두를 위한 오르프 슐베르크 교육법

“‘오르프 슐베르크 교육법은 독일의 작곡가겸 음악교육자인 칼 오르프에 의해 창안된 음악교수법입니다단순히 피아노노래 등을 배우는 과정과 달리 악기(오르프 악기가 별도로 있음), 노래신체표현말하기(모국어활용등의 다양한 학습수단을 통해 음악을 가르치고 배우는 융합예술형태의 교수법입니다전세계적으로 가장 활성화된 일반적 의미(음악을 전공으로 하지 않는 보통의 사람들을 위한음악 교수법이며국내에는 1970년대부터 도입이 되었고 현재는 유·초등 음악교육 현장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전문성이 입증된 <2018 KOSA 여름세미나>

이번 세미나는 ·초등 및 발달장애 영역 에서의 오르프라는 큰 주제로 이뤄집니다음악교육 현장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적용이 가능하도록 유아초등발달장애 영역으로 구성하여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오르프 교수법의 현장 적용에 대한 예시들이 소개될 예정입니다본 세미나는 하루에 총 4가지 섹션으로 진행되며매일 오전에는 유아와 치료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 이고오후에는 첫째 날 악기 만들기둘째 날초등마지막 날에는 초등과 아프리카 댄스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협회는 회원 및 예비 회원들을 위해 매년 다양한 세미나들을 개최하고 있는데만족도가 매우 높아 수강생들의 재수강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또한 입소문을 통해 매년 더욱 다양한 사회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가하고 계십니다.”

 

 

 

한국 오르프 슐베르크 협회

제가 회장으로 재직하며 국내 오르프계에새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격년제로 콩쿠르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입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오르프 악기를 드림으로써 교육현장에 오르프 교육이 더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있지요더불어 매년 봄가을에 춘·추계 세미나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국제세미나(외국 석학 초청)와 국내세미나를 격년제로 번갈아가며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국내 안방에서 세계 최고의 강사들에게 오르프 수업을 받을 수 있고국내 세미나를 통해 한국 상 황에 밀착된 맞춤형 오르프 교육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현재 협회에서는 협회 산하 5개 연구소를 통해 정기적인 오르프 교사 자격증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수료한 분들에게 민간자격증(오르프 지도자 자격증)을 수여하고 있습니다또한 올해부터 공식후원사인 ()뮤앤무와 합작으로 NGO단체에 악기교재 등을 지원 하여 문화예술분야에 취약한 나라의 어린이 들을 도우며 한국 음악교육의 위상을 높이고사회적인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전진슬 기자/musicnews@music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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